3억 년 전 대형 지네가 등장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3억년 전 거대한 지네의 사진이 유포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3억 년 전 대형 지네'의 정확한 명칭은 '아르트로플레우라'로 석탄기에 살았던 초대형 절지동물이다.
3억 년 전 대형 지네는 최대 2.6m까지 자라며 북미 지역이 서식지였던 것으로 전해진다. 거대한 덩치로 공포감을 주지만 초식성 절지동물인 것으로 추정된다.
'3억 년 전 대형 지네'의 덩치가 큰 이유는 당시 지구 대기에 산소 비중이 높았을 뿐 아니라 천적이 없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3억 년 전 대형 지네, 완전 징그러워" "3억 년 전 대형 지네, 2.6미터라니" "3억 년 전 대형 지네, 아 소름돋아" "3억 년 전 대형 지네, 저런게 살았었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검찰 보완수사 폐지에…한동훈 "161명이 좀비처럼 저질러버린 사태"
381명 사라진 투표자 수…투표 끝난 뒤에도 손댔나 '조작 의혹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