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준수 수세미 수확 '이종혁 아들' 상남자 입증! "진짜 사나이 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이종석의 아들 준수가 수세미 따기로 상남자 매력을 뽐냈다.

'아빠 어디가'에 출연 중인 준수가 자신의 팔보다 큰 수세미를 땄다.

준수는 13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형들과 함께 가을 농작물 찾기 미션에 나선 가운데 다섯 아이들은 벼, 석류, 수세미, 토란 등 미션을 수행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준수는 담벼락에 있는 수세미를 발견하고 자신의 팔보다 큰 수세미를 혼자 힘으로 따내며 상남자 매력을 뿜어냈다.

하지만 준수가 수세미를 땄지만 아이들은 수세미를 애호박으로 오해하며 방송 내내 수세미를 애호박이라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준수의 수세미 수확에 네티즌들은 "준수 상남자였네", "포기를 모르는 남자", "준수 의외로 끈기가 대단한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고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 김현철 이사장이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사퇴에 대해 아쉬움을 표하며 민주당 정권을 비판했고, 김승원 ...
국내 증시의 시가총액이 한 달 새 276조원 감소하며 현재 5천958조9천480억원에 이르고, 이는 지난 6월 최고치 대비 2천34조4천48...
추석을 앞두고 야외활동이 증가하면서 벌과 뱀으로 인한 사고에 주의가 요구되는 가운데,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벌 쏘임으로 이송...
캐나다는 미국과의 갈등 속에서 EU와의 관계 강화를 위해 우크라이나에 대한 900억 유로 규모의 대출 지원 협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마크 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