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는 최근 시청에서 풍기인삼 지리적표시 단체표장 권리화 지원사업 최종보고회를 열고 풍기인삼 지리적표시단체표장 브랜드를 활용한 포장디자인 시안 등을 발표했다. 영주시는 지난 5월 사업비 4천만 원을 들여 (사)향토지적재산본부와 ㈜다스디자인에 풍기인삼 지리적표시 단체표장 및 포장 디자인 개발을 의뢰했다. 지난 7월 24일에는 풍기인삼의 대표법인인 사단법인 풍기인삼 세계화추진협회를 설립했다.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은 특정지역의 우수 농특산물과 그 가공품에 지역명을 표시해 지역 특산물임을 알리고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를 보호하는 제도다. 앞으로 특허청에 풍기인삼의 지리적표시단체표장 특허 및 포장디자인을 등록하면 농수산물품질관리법 및 상표법 등에 따라 국내'외에서 보호를 받게 된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