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상욱 "군대 대대장님 날 탐내해…군인 제안엔 결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상욱이 군대에서 남을 뻔한 사연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는 주상욱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주상욱은 "군대 대대장님한테 캐스팅이 됐다고 하던데?"라는 물음에 "전 세상에서 제일 안 맞는 곳이 군대라고 생각했는데 저보고 '넌 그냥 군인이다'라고 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 때 머리 속에서 연기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군인을 하라고 하더라. 그래서 '전 제대해서 꼭 할 것이 있다. 6개월 있으면 제대한다'고 거절을 했다. 그 후로 관계가 서먹해졌다. 굉장히 친했는데.."라고 아쉬워했다.

이에 MC 성유리가 대대장님께 영상편지를 전하라고 하자 주상욱은 "저도 군인이 그렇게 잘 어울릴지 몰랐다. 군인이 돼도 잘 했을 것 같긴 하지만 그 때 절 쉽게 놔주셔서 제가 여기까지 왔다. 정말 감사하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쌍방울 대북송금 의혹에 대해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도 없었다'고 주장하자,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는 이를 반박하며...
지난 3일 서울 영등포구에서 열린 '국방 섬유소재 국산화를 위한 국회 토론회'에서 강대식 국민의힘 의원과 한국섬유개발연구원은 글로벌 공급망 ...
용인시에서 한 40대 남성이 이유 없이 초등학생을 폭행한 사건이 발생하여 경찰이 그를 붙잡았다. A씨는 피해 아동과 일면식이 없는 상태에서 ...
미국이 제안한 단기 휴전이 이란에 의해 거부된 가운데, 이란은 군사 행동을 지속하고 있으며 중재 시도도 성과를 보지 못하고 있다. 유엔 안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