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퉁 딸 다지증이 눈길을 끌었다.
15일 방송된 Y-STAR '생방송 스타뉴스'에서는 유퉁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몽골에 머물던 가족과 함께 입국한 모습을 포착했다.
지난 8월 유퉁은 결혼식을 앞두고 아내와 갈등을 빚은 모습이 tvN 'Enews'를 통해 방송되면서 '결혼 무산설'이 나돌았다.
당시 유퉁은 몽골에서의 결혼식 전날 아내 뭉크자르갈과 오해로 인한 부부싸움을 했고, 아내는 집을 나가 결혼식에 나타나지 않았다. 결국 유퉁은 큰 충격을 받았고 마침내 한국으로 돌아갈 것을 결정했다.
하지만 유퉁은 지난 13일 아내와 딸, 처남과 함께 몽골에서 돌아와 "내년 5월경 제주도 집 정원에서 가든파티 겸 결혼식을 올리려고 한다"고 다시 한 번 결혼 계획을 밝혔다.
이어 유퉁은 "11월은 너무 급하고 사실 경제적인 부분도 여러모로 힘들다. 아기 수술도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현재 유퉁의 딸은 오른쪽 손가락이 6개인 다지증을 앓고 있어 조만간 국내에서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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