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포의 촛불 '시뻘건' 핏물이 손목에 콸콸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포의 촛불 사진이 화제다.

'공포의 촛불' 사진은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공개됐다.

공개된 '공포의 촛불' 사진 속에는 잘린 손목 위에 촛불이 타는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공포의 촛불' 사진을 보면 실제 손과 같은 피부조직을 묘사한데다 초에 불을 붙이면 붉은색의 촛농이 떨어져 마치 피가 흐르는 손을 연상케 해 오싹함을 자아냈다.

공포의 촛불은 할로윈데이 이벤트를 위해 출시된 상품으로 알려졌으며, 공포의 촛불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공포의 촛불 진짜 잘린 손 같다", "공포의 촛불, 밤에 보면 무섭겠다", "공포의 촛불, 너무 징그러운데 누가 쓰려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