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연 무릎활액막염 "무릎 안에 물이?…결국 인대강화주사까지..." 걱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연 무릎활액막염 진단을 받았다.

티아라 지연은 17일 엠넷 엠카운트다운 사전 녹화 도중 무릎 통증을 호소했고, 녹화를 마치고 치료차 병원에 들렸다가 무릎활액막염 진단을 받았다.

지연 무릎활액막염 진단 소식을 알린 소속사측은 "무릎에 심하게 찬 물을 빼고 인대강화주사를 맞는 등 치료를 받고 생방송 무대에 참석하기 위해 '엠카운트다운'으로 다시 이동했다"고 전했다.

특히 당시 지연의 무릎 통증으로 멤버들은 동작을 일부 수정해 녹화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지연 무릎활액막염 진단 소식에 누리꾼들은 "지연 무릎활액막염 소식 듣고 깜짝 놀랐네" "활동을 계속해도 괜찮을려나?" "지연 무릎활액막염 무슨 병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