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녹조에 신음하는 잉어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두류공원 성당못에 녹조가 심한 가운데 17일 오후 잉어들이 먹이활동을 하며 호흡이 곤란한 듯 물 위로 입을 내밀어 연방 숨을 몰아쉬고 있다. 공원관리사무소 측은 "최근 녹조로 일부 물고기가 폐사하기도 했다"며 "공원 내 물순환 공사에 따라 조만간 성당못에 물이 순환되도록 수질 개선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태형기자 thkim2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는 주택담보대출과 처가의 자금으로 서울 아파트를 구입한 것에 대해 해명하며, 이는 안정적 실거주를 위한 것이지 ...
올해 9월 초까지 누적 수출액이 7천94억달러에 달하며 지난해 연간 실적을 117일 앞당겨 초과 달성한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이를 SNS...
대구경북신공항 이전지역 주민들은 사업 장기화로 인해 재난지역과 다름없는 피해를 호소하며, 보상 절차의 조속한 이행을 강력히 요구했다. 간담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하를 압박하며, 이를 수용하지 않을 경우 적자를 보는 국가들과의 무역을 중단하겠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