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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왕의 딸, 수백향' 서현진 허당녀 변신! "매력만점 안방극장 장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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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왕의 딸, 수백향' 서현진 허당녀 변신! "매력만점 안방극장 장악~"

배우 서현진이 귀여운 허당녀로 변신했다.

서현진은 MBC 특별기획 '제왕의 딸, 수백향(극본 황진영, 연출 이상엽, 최준배)'에서 설난(수백향) 역을 맡아 톡톡 튀는 연기를 펼치고 있다.

극중 서현진은 동생 설희(서우 분)의 일이라면 한걸음에 달려가는 정의로운 모습을 보였고, 아버지 구천(윤태영 분)에게는 애교만점 사랑스러운 맏딸 노릇을 해내며 따뜻한 가족애를 그렸다.

반면 백제왕의 행차보다 닭고기에 더 큰 관심을 보이는 등 허당기가 묻어나는 귀여운 면모로 웃음을 유발하며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특히 지난 방송분에서는 맑고 청아한 목소리로 노래 솜씨를 뽐내며 잔잔한 감동을 자아내 진한 여운을 남겼다.

서현진은 여성스럽고 단아한 이미지를 과감히 벗어던지고 아이처럼 해맑고 발랄한 캐릭터 '설난'의 매력을 최대로 이끌어내며 숨겨진 매력을 한껏 발산,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MBC 월화특별기획 '불의 여신 정이'에서 검은 야심으로 물든 '화령'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서현진은 극과 극의 캐릭터를 동시에 연기, 동일 인물이 맞나 싶을 정도의 전혀 다른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누리꾼들은 "화령이랑 정말 다른 사람 같다.", "밝은 캐릭터도 잘 어울리네~ 신선하다!", "귀여운 설난이... 오늘부터 설난앓이 시작!", "노래 정말 잘한다. OST로 나왔으면 좋겠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제왕의 딸, 수백향'은 매주 월-금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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