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 김숙애 재경동창회장이 22일 모교를 방문해 1억 원을 기부했다.
김 회장은 이날 홍철 총장에게 약학대학의 증축기금으로 1억 원을 전달했다. 1972년 약학부를 졸업한 김 회장은 약학대학 후배들의 교육환경 개선과 약학대학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증축기금을 내놓았다.
대가대는 오는 11월 13일 서울 노보텔 앰배서더호텔에서 수도권 동문들이 참가하는 '소통과 화합의 밤' 행사를 갖고 개교 100년을 향한 대학의 비전을 공유하고 동문들의 역량을 결집할 계획이다.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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