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하선 이채미 "난 너만 있으면 돼"…드라마 끝나도 훈훈한 '모녀지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하선 이채미 생일파티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최근 배우 박하선의 미투데이에는 "엄마! 생일에 뭐 받고 싶으세요?" "난 너만 있으면 돼. 채미야 고마워"라는 두 사람의 대화 내용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하선 이채미는 생일을 맞은 박하선이 아역 배우 이채미와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트윅스'에서 모녀지간으로 출연해 인연을 맺었다.

박하선 이채미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하선 이채미 완전 친하네" "생일 축하해요" "박하선 이채미 웃는 모습 닮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