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은 '곤충도시 Clean 예천'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곤충과 함께하는 청정한 고장임을 알린다. 또 깨끗한 환경에서 생산되는 예천 참기름, 참우, 사과 등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물도 홍보할 계획이다. 예천군은 지난해 8월 '곤충과 함께 여는 친환경 세상'이란 주제의 국내 최대 곤충바이오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관람객 86만 명 유치, 경제유발 효과 1천억원 등 지역발전의 전기를 마련함은 물론 세계곤충학회로부터 '세계 최고 곤충산업축제' 인증까지 받았다. 예천군은 내년에 경북도청 신청사 준공과 함께 경북의 새로운 행정중심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지역개발사업 등 '웅비 예천' 건설에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특히 도청 신도시와 예천 읍을 잇는 직통도로를 개설해 접근성을 강화하고 도청 산하 유관기관 유치로 신도시와 예천군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고 있다.
부스에는 예천군을 대표하는 참기름과 꿀, 뽕잎 차, 표고버섯, 잡곡세트 등 농'특산물과 곤충표본 및 화석을 전시한다. 방문객들에게는 농'특산물을 나눠줄 예정이다.
■이현준 예천군수
#신도청 이전, 경북의 새 중심지 부상
예천은 경북 북부의 소백산맥에 위치한 배산임수의 명당지역으로 경북 신도청 이전지로 경북의 새로운 중심을 열어가는 살기 좋은 고장입니다.
청정 환경 속에서 재배한 사과와 쌀, 참기름, 예천참우, 뽕잎 차 등 많은 농'특산물과 낙동강 유일의 삼강주막, 육지 속의 섬 회룡포, 세금 내는 나무 석송령, 물 좋기로 소문난 예천온천, 국가대표를 양성하는 진호국제양궁장, 곤충생태체험관 등 관광과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새천년 희망의 땅 예천을 많이 성원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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