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선발 윤성환 부진 정병곤 파울 홈런, 아쉬운 것이 많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 류중일 감독
삼성 류중일 감독
두산 김진욱 감독
두산 김진욱 감독

◆삼성 류중일 감독=져서 아쉽다. 믿었던 선발 윤성환이 많이 맞았다. 타선이 노경은을 공략하지 못한 것이 패인이다. 걱정했던 정병곤은 잘했다. 파울 홈런이 진짜 홈런이 됐다면 잘 풀렸을 텐데 아쉽다. 김재걸 3루 코치가 비디오판독을 하자 했으면 하려고 했는데, 보고 홈런이 아니라고 해서 안 했다.

윤성환이 2회 하위타순을 막지 못한 것이 아쉽다. 5회 김현수에게 홈런을 맞은 게 승패를 가른 것 같다.

2차전에는 포수 진갑용이 나가는 타순을 생각해보겠다. 아쉬운 건 박한이가 기습번트를 대고 1루 슬라이딩을 하는 과정에서 중지 손가락을 다쳤다. 상태를 봐야 할 것 같다.

◆두산 김진욱 감독=3일 휴식으로 선수들의 움직임이나 체력적인 회복이 생각보다 빨리 됐다. 박석민한테 홈런을 맞고 바로 역전한 것이 초반에 흐름을 잡을 수 있었다. 윤성환이 제구력이 좋아 볼 배합에 신경을 썼는데 예상했던 패턴이 들어온 것 같다. 손시헌은 대구구장에서 삼성만 만나면 심리적으로 안정을 찾는 것 같다. 매우 잘 해줬다.

최두성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중도층 확장을 위한 전략 전환을 촉구하며, 당의 선거 전략에 대한 변화 필요성을 강조했...
한화솔루션이 2조4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발표하자 투자자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으며, 유상증자의 자금 중 1조5000억원이 채무 상환에 ...
경남 창원에서 아파트 주차장에서 발생한 칼부림 사건으로 1명이 심정지 상태에 빠지고 1명이 중상을 입었으며, 피해자는 흉기를 휘두른 남성에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