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래의 벌떼 청소기 "하늘 날면서 청소하는 벌…이런 게 가능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래의 벌떼 청소기가 눈길을 끌었다.

최근 SNS에서 화제가 된 '미래의 벌떼 청소기'는 하늘을 나는 벌처럼 공중을 날며 청소를 해주는 방식.

맵이라는 이름의 로봇 청소기는 여기 저기 살펴보고 집안을 스캔해 어디가 더러운지 파악한다. 그리고는 몸통에 붙어 있던 900여개의 작은 청소 로봇을 목표 지점으로 보낸다. 태양열을 이용하는 벌떼 같은 로봇들은 물방울로 더러운 곳을 청소한다. 물론 어디까지나 상상이고 아이디어다.

이 "날아다니는 청소기"는 스웨덴의 가전제품 회사가 주최한 디자인 대회에 출품되었는데, 결국 영광의 1등상을 받았다. 콜롬비아의 디자이너는 5000유로의 상금을 받았고 해당 회사의 디자인 센터에서 6개월간 유급 인턴이 됐다고 전해졌다.

미래의 벌떼 청소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미래의 벌떼 청소기 정말 신기하다" "근데 구입하고 싶지 않다" "고장 엄청 날 것 같은데 아이디어 자체는 신선하네요" "미래의 벌떼 청소기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