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서북부노인보호전문기관(관장 동건 스님) 신청사 준공식이 22일 예천읍 동본리 현장에서 이현준 예천군수와 권점숙 예천군의회 의장, 이경식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 대표 및 지역 기관단체장, 운영위원,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10억원의 사업비로 지난해 5월 착공한 신청사는 연면적 607.68㎡에 지상 2층 규모로 사무실, 회의실, 일시보호 쉼터, 프로그램 실 등을 갖췄다.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이 경상북도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경북서북부노인보호전문기관은 예천군을 비롯한 의성'청송'영양'봉화'군위군과 안동'영주'상주'문경'김천'구미시 등 12개 시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노인학대 예방 사업과 학대 피해 노인 보호, 노인 복지 서비스 등을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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