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호랑이 줄무늬의 역할 표범, 치타 위장술? "우리 집 복슬아지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호랑이 줄무늬의 역할'이 밝혀져 화제다.

'호랑이 줄무늬의 역할'에 대한 정보는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정보가 공개됐다.

공개된 '호랑이 줄무늬의 역할'에 대한 정보에 따르면 호랑이뿐만 아니라 표범, 치타 등 많은 맹수들이 가진 줄무늬는 자신을 지키기 위한 위장술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러한 '호랑이 줄무늬의 역할'은 동물이 보호색을 이용해 자신을 보호하는 것처럼 주변의 색과 구분 되지 않아 적의 눈에 띄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특히 호랑이의 경우 낙엽과 나뭇가지의 색과 비슷한 황갈색과 검은색이 어우러져 자신의 존재를 숨기기에 충분하다.

반면 초식동물 얼룩말의 화려한 줄무늬는 이들 맹수의 줄무늬가 하는 위장의 역할과 달리 적을 교란시키기 위한 교란술로 알려져 있다.

호랑이 줄무늬의 역할을 접한 누리꾼들은 "호랑이 줄무늬의 역할, 이런 이유가 있었군요", "호랑이 줄무늬의 역할, 그럼 얼룩말도?", "호랑이 줄무늬의 역할, 우리집 강아지는 줄무늬라 더 눈에 띄네요", "호랑이 줄무늬의 역할, 그러고보니 정말 일리 있는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은 대구 시장 선거를 위해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내세우며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고 있으며, 김 전 총리는 30일 출마 선언을 할 ...
중동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한국 정부는 '승용차 5부제'를 강화하고 대중교통 무임 이용 제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민간 부문 의무화도 검토...
대구시는 신청사 건립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공유재산 매각을 계획했으나, 부동산 경기 침체로 인해 매각이 지연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목표 금액...
미국이 치솟는 국제 유가를 억제하기 위해 이란산 원유 거래를 30일간 허용한 가운데, 이란의 수익 증가와 관련해 정치권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