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50만원짜리 유리 별장 "美 커플들의 흔한 집짓기…너무 예쁘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50만원짜리 유리 별장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50만원짜리 유리 별장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이 유리 별장은 미국 웨스트 버지니아주에 사는 커플이 버려진 창문들을 재활용해 지은 것이며 건물 한쪽을 여러 개의 유리로 장식한 집의 모습이다. 겉에서 보면 마치 하나의 예술 작품처럼 느껴진다.

사진작가와 디자이너가 직업인 이 커플은 단돈 500달러(약 50만원)의 비용으로 별장을 지었다. 주로 인근의 헛간과 창고 등에서 모은 자재로 집을 지었다고 한다. 이 집은 현재 해외 건축 관련 커뮤니티를 통해 소개돼 많은 사람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하고 있다.

50만원짜리 유리 별장 사진에 대해 누리꾼들은 "우와~ 진짜 예쁘다" "유리창들이 이렇게 예뻐보일 수가" "우리나라에선 힘들겠지?" "아이디어 좋네요" "50만원짜리 유리 별장 진짜 싸네" "50만원짜리 유리 별장 어떻게 만들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