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섬뜩한 애완동물 "악어가 아니라 도마뱀?…토끼에 생선까지 우드득" 후덜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섬뜩한 애완동물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섬뜩한 애완동물'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 속에는 한 사람이 도마뱀을 안고 욕실에 서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 도마뱀은 얌전하게 주인 품안에 안겨 있으나 거대한 크기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섬뜩한 애완동물 사진 게시자는 도마뱀의 이름이 '고질라'이며 길이 180cm, 무게 25kg 정도라고 밝혔다. 또한 이 도마뱀 덕분에 집안은 쥐라기 공원을 연상 시키고 닭 토끼 생선 등을 먹인다고 설명했다.

섬뜩한 애완동물 사진에 대해 누리꾼들은 "섬뜩한 애완동물 나도 갖고 싶다" "이거 밥값만 해도 후덜덜하겠네" "섬뜩한 애완동물 악어인 줄 알고 들어왔는데 도마뱀이었어?" "도마뱀이 닭 토끼도 먹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