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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승마 대중화 전 직원 말타기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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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아카데미 연중 운영

전국적인 말의 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영천시가 공무원과 유관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승마 대중화에 나섰다. 영천시는 말산업 정책 홍보 및 승마 붐 조성을 위해 12월 18일까지 승마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전 직원 말타기 운동의 하나로 마련된'공무원 승마 아카데미'에는 영천시 공무원 및 무기계약 근로자 401명이 참여해 매주 수요일 오후 운주산승마장에서 승마체험을 한다.

'유관기관 승마 아카데미'에는 국립영천호국원, 경북차량용임베디드기술연구원,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 한국농어촌공사 영천지사, 경북천연염색연구원, 영천소방서 등 직원 83명이 참여해 승마를 배우게 된다. 영천시는 내년부터 승마 아카데미를 연중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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