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인 말의 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영천시가 공무원과 유관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승마 대중화에 나섰다. 영천시는 말산업 정책 홍보 및 승마 붐 조성을 위해 12월 18일까지 승마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전 직원 말타기 운동의 하나로 마련된'공무원 승마 아카데미'에는 영천시 공무원 및 무기계약 근로자 401명이 참여해 매주 수요일 오후 운주산승마장에서 승마체험을 한다.
'유관기관 승마 아카데미'에는 국립영천호국원, 경북차량용임베디드기술연구원,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 한국농어촌공사 영천지사, 경북천연염색연구원, 영천소방서 등 직원 83명이 참여해 승마를 배우게 된다. 영천시는 내년부터 승마 아카데미를 연중 운영할 계획이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