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평화발레오 연구소 및 세천공장 준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평화발레오는 창립 25주년을 맞이해 29일 창립 행사와 함께 성서5차단지에 건립한 기술연구소와 세천 공장 준공식을 열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프랑스 발레오의 잭 아쉔보아 회장과 함께 클로드 레슐레 파워트레인 그룹 사장, 김성호 발레오 한국본부 사장, 제롬 파스키에 주한 프랑스 대사 등이 참석했습니다.

평화발레오는 1988년 평화크랏치공업, 평화정공, 발레오사가 합작해 설립한 회사로 778명의 종업원에 작년 매출이 4천 490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클러치 전문 생산업체인 평화발레오는 국내 자동차 대부분의 클러치를 생산해 현대'기아와 르노삼성, 쌍용 등으로 납품하고 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