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와 영덕군은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3』성공개최를 축하하는 지역순회 앙코르 공연을 11월 6일(토) 18시 30분 영덕군 예주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22일까지 23일간 '길, 만남 그리고 동행'을 주제로 터키 이스탄불 시 일원에서 펼쳐진『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3』의 성공 개최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은 지역주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은 이스탄불 엑스포 하이라이트 영상 및 영덕군 홍보영상 상영과 터키팀 민속공연, 부채춤·태평지무(경북도립국악단), 미소2(정동극장), 플라잉(창작뮤지컬), 태권도 시범(계명대 시범단), 퓨전타악 하타&비보이 공연 등 엑스포 기간 중 많은 관심과 환호를 받았던 팀들의 공연으로 펼쳐진다.
군관계자는 "본 공연을 통해 가을밤 깊어가는 문화의 향기를 느낄 수 있을 것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육성을 통해 영덕군을 동해안을 대표하는 문화관광 명품도시로 만들어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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