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중산층 자영업자가 무너진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은행은 국회에 제출한 금융안정보고서에서 3~4분위의 중소득과 신용도 5~6등급 중신용 가계의 채무 부담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실제로 정부의 대출 억제에 따른 풍선효과로 대부업체 대출에서 중신용 계층의 비중은 2010년 말 13.5%에서 지난해 말 16%로 늘었습니다.

한편 한은은 "금융기관의 위험관리가 중·저신용자에 집중됨에 따라 이들의 가계부채 잔액이 감소했다"고 진단했습니다.

이는 금융위원회가 2011년과 2012년에 잇따라 내놓은 가계부채 연착륙 종합대책과 제2금융권 가계대출 보완대책의 시행 때문이라고 한국은행은 설명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