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를 시작하면서부터 "힘을 빼라"는 말을 듣는데, 가장 어렵고도 잘 안 되는 동작이다. 그러나 힘이 빠져서 스윙이 된 듯하면, 스윙 중에서 잘못된 부분을 고치지 않아도 아주 훌륭한 샷이 나오기도 한다.
그러면, 도대체 어느 부분에서 어떻게 힘을 빼야 할까?
첫째, 턱에 힘이 들어가 있는 골퍼들이 많다. 백 스윙 때 어깨를 턱 밑에 넣으라는 잘못된 스윙 이론에 충실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둘째, 대부분의 골퍼들이 어깨와 양 팔에 힘이 들어가 있다. 어깨를 움츠리며 두 팔을 과도하게 뻗치고 양 손목을 활 모양처럼 만들게 된다. 백 스윙 때 코킹도 하기 힘들다.
셋째, 두 손에 힘이 들어가는 경우가 있는데 경직된 스윙으로 클럽 헤드 스피드를 줄어들게 한다.
올바른 방법은 턱을 지면으로 툭 떨어뜨리는 자세를 하면 턱과 목에 힘이 빠지며 가장 릴렉스한 자세로 스윙할 준비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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