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 날씨 "전국 대체로 맑지만...동해안 비 조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월요일인 4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동해안은 오후 한때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강원도 영동, 경북 북부 동해안 지역에는 5mm 미만의 비가 내리겠다.

오늘과 내일 아침에 서해안과 내륙 일부지역에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라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7시30분 현재 서울 9도, 청주 9도, 광주 10도, 부산 13도를 나타내고 있다.

낮 기온은 서울 17도, 청주 17도, 광주 18도, 부산 22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중부 먼 바다에서 2.0~3.0m로 점차 높게 일겠고, 그 밖의 해상에서 0.5~2.5m로 일겠다.

오늘 날씨를 접한 누리꾼들은 "동해안 비 조금 온다니 추워지겠네" "요즘 한창 가을 날씨다" "동해안 비 조금 오는 거 맞나? 우산 가져가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