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부터 1일까지 엑스코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물산업전'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015 세계물포럼을 앞두고 열린 이번 행사는 73개 사 183부스, 1만5천여 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고 외국에서도 200여 명이 관람했다. 특히 신천하수처리장 및 문산정수장을 방문하는 대구 수돗물 체험투어와 디아크(The ARC)와 강정고령보 등을 방문하는 지역 물 시설투어 및 세계물전시관, 물 체험관 등이 큰 호응을 얻었다.
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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