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에 벤처연구센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 내에 의료 중소벤처기업들을 위한 공동연구센터가 생긴다.

대구시와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기술력 있는 중소벤처 기업에 첨복단지 입주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 공동연구센터(이하 공동연구센터)를 건립하기로 결정하고 4일 첨복재단에서 입주 희망 기업들과 협력을 다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더바이오(대전)와 메디와이어(대구), 명산(경북), 바이오록스(경북), 성조파인세라믹(경북), 인코스팜(대전), 한빛나노의료기(경기) 등 총 7개 기업이 참여했다.

첨단의료복합단지는 생산시설 입주가 불가능한 연구단지로 부지 매입 후 연구시설을 별도로 건축해야 하는 점에서 소규모 기업들에는 입주가 쉽지 않다. 이에 시와 재단은 소규모 연구기업들에게 연구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9월 센터 건립을 계획했다. 센터는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첨단제품 개발에 필요한 연구지원을 받을 수 있는 국제적인 수준의 종합적 연구공간을 제공한다.

건립 사업자로 선정된 인터네셔널 메디칼은 11월 중으로 센터를 착공해 내년 1월쯤 건물을 분양하고 내년 11월께 입주를 완료할 계획이다. 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 간의 농지 전수조사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21일 정부·여당은 관련 당정협의를 열어 투기 행위는 ...
내년부터 전국 3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에서 우유팩 등 종이팩을 다른 폐기물과 분리 배출해야 하며, 오는 10월부터 약 14만4천 동의 아파...
KBS 공채 출신 코미디언 김모 씨가 술에 취해 대리기사 A씨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고, 서울 서초경찰서는 그를 운행 중 운전자 폭행...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