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브아걸 유닛 결성 "나르샤, 미료 최초 유닛…콘셉트는 '섹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브아걸 유닛 결성 소식이 전해져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이 데뷔 이래 최초 유닛을 결성한다.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나르샤와 미료가 유닛을 결성해 활동하게 됐다. 이르면 11월 중순쯤 가요계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라고 소식을 전했다.

나르샤와 미료로 구성된 브아걸 유닛은 최근 유닛 이름을 정하고 미니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브아걸 유닛 결성 소식을 접한 브아걸의 팬들은 높은 기대감을 보여주었다.

브아걸은 2006년 1집 '유어 스토리(Your story)'로 데뷔, '어쩌다', '러브', '사인', '식스센스', '아브라카다브라' 등 히트곡으로 대표 걸그룹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브아걸 유닛 결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브아걸 유닛 결성 소식 정말 반갑네요" "가인이 안나와서 아쉽네" "브아걸 유닛 결성 멤버 보니까 완전 기대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