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민종 은퇴 번복 이유 "표절시비에 욱해서 그만뒀지만...마음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민종 은퇴 번복 이유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 김민종이 출연해 과거 가수 은퇴 상황에 대해서 해명했다.

그는 "(표절 시비 등 논란이 일어) 욱하는 마음으로 가수를 그만두고 배우에 전념하자는 생각이 들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김민종은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한 작곡가가 나만 할 수 있는 음악이라고 곡을 끊임없이 보냈고 한 번 들었는데 느낌이 너무 좋더라. 하지만 뱉은 말이 있어서 고민을 했다"며 지난 날의 힘들었던 심경을 고백했다.

김민종은 "노래를 하고 싶단 생각이 드니까 계속 그 생각밖에 안 들었다. 결국 그냥 욕먹더라도 해야겠다하고 결심했다. 당시 가수로서 일을 다시 시작하게 된 곡이 '착한 사랑'이다"며 은퇴를 번복한 이유를 조심스럽게 밝혔다.

김민종 은퇴 번복 이유에 대해 누리꾼들은 "김민종 요즘 아는 애들 있을려나?" "김민종 은퇴 번복 이유 들어보니 인간적이네요" "표절시비가 어땠길래 그만둔다고 했지?" "김민종 은퇴 번복 이유 그럴 만 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