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전기·가스·교통...각종 공공요금 인상 추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와 지자체, 한국지역난방공사 등에 따르면 연내 인상 움직임이 있는 공공요금은 전력요금과 지역난방 요금, 서울.강원지역 도시가스료, 부산 하수도요금, 울산.충북 버스요금 등입니다.

이 가운데 지역난방비는 다음달 오를 가능성이 클 것으로 보입니다.

지역난방공사 관계자는 그동안 정부 물가안정시책에 맞춰 요금인상을 억제해 왔다며 12월 요금에 인상분을 반영할지 검토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전력요금은 정부의 전기요금체계 개편에 따라 산업용을 중심으로 연내 인상되고 주택용 요금도 평균 3~4% 인상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