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실물경제 지표에서 일부 부진한 모습이 나타났지만 큰 흐름에서 경기는 여전히 개선되고 있다고 정부가 공식 진단했습니다.
기획재정부는 '최근 경제동향' 11월호에서 "자동차 파업과 추석 휴일 효과 등 일시적 요인에 영향을 받으면서 9월 주요 실물지표가 부진한 모습을 보였지만 3분기 전체적으로 볼 때 2개 분기 연속으로 감소세를 보이던 광공업 생산이 증가세로 전환되는 등 전반적인 경기 개선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재부는 "우리 경제의 회복조짐이 점차 강화되고 있지만, 투자 등 민간부문의 회복세가 아직은 견고하지 않은 모습이며 미국의 재정 문제와 양적 완화 리스크 등 대외 위험요인도 상존한다"고 진단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