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산업단지관리공단(이사장 윤진필)은 7일 오후 5시 영남대 천마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2013 제5회 경산산업단지 CEO 컨퍼런스'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새누리당 최경환 원내대표와 주낙영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최영조 경산시장을 비롯해 지역 기관단체장, 경산산업단지 입주업체 대표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윤진필 이사장은 "경영 최일선 현장에서 국가 경제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는 경산산단 입주업체 대표와 임직원들의 노고에 보답하고, CEO들과의 만남을 통해 허심탄회한 대화의 장을 갖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최 원내대표는 "경산제4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좋은 결과가 나와 사업 추진 발표만 남은 것으로 알고 있다. 내년도에 예산을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 원내대표는 "경산 지식산업지구 내에 첨단메디컬 융합섬유센터와 차세대 건설기계부품단지 사업 등이 순조롭게 진행되면 경산은 첨단산업도시로 탈바꿈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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