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만취 미군 차량 추돌 후 뺑소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남부경찰서는 만취 상태에서 운전하던 중 교통사고를 낸 혐의로 캠프 워커 소속 미군 A(23) 상병을 불구속 입건하고 신병을 미군 헌병대에 넘겼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8일 0시쯤 음주 상태에서 남구 봉덕동 팔레스호텔 근처에서 남구청 방향으로 운전하다 1차로에서 2차로로 차선 변경 도중 B(28) 씨의 차와 추돌했다. A씨는 사고처리도 하지 않고 도주하던 중 남구청네거리 부근에서 신호대기 중이던 C(35) 씨의 차를 들이받고 멈췄다. 경찰 음주측정 결과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 수치는 0.174%로 나왔다.

이화섭기자 lhsskf@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