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군수 김병목)이 지난달 30일 경상북도로부터 탄소중립 프로그램 운영평가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해 1천만원 상당의 고효율에너지 기기들을 지원받게 된다.
에너지관리공단과 경상북도가 주최한 탄소중립 나눔 봉사단 발대식 행사가 상주시에서 개최되었는데 2012년 한 해동안 탄소 0(제로)를 위한 다양한 노력의 결과가 평가에 반영되었다.
탄소중립 프로그램은 지구온난화를 심각하게 야기 시키는 이산화탄소(co2) 배출을 최소화하는 국민참여 실천운동으로 영덕군은 각종행사, 대회 등의 자체 절감과 상쇄금 납부를 통해 프로그램 운영 인증실적이 가장 많아 이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영덕군 관계자는 "온실가스를 줄이고 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해 더 많은 주민들과 기업들이 탄소배출 최소화를 위해 힘써줄 것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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