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명사 초청 건강강좌 실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시는 6일 시민회관에서 시민 600여 명을 대상으로 명사 초청 당뇨병·뇌졸중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강좌에는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내분비대사내과장인 손호상 교수가 당뇨병 진단과 관리에 대한 특강을 했다.

또 경북대학교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장인 김용선 교수는 뇌졸중 예방관리에 대해 강의를 했다. 김 교수는 "뇌졸중은 후유장애로 평생 누워있거나 요양시설 치료, 나아가 사망에 이르므로 예방·관리로 일상생활에서 심리조절, 지속적인 운동, 식사요법을 잘 하고, 말 장애, 팔 마비, 얼굴 무표정 등 뇌졸중의 응급 증상 시 즉시 병원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구현진 영천시보건소장은 "처음으로 권위자를 초청해 건강강좌를 실시하는 만큼 고혈압과 당뇨병, 뇌졸중에 대한 인식을 높여 시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하기 바란다 "고 말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