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개미 문신 초파리 "날개 양쪽에 무서운 문신이?…개미도 황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개미 문신 초파리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개미 문신 초파리는 G 트리덴스라는 학명을 가지고 있으며 최근 뉴욕타임스 등 해외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개미 문신 초파리 양쪽 날개에는 마치 개미가 붙어 있는 것처럼 개미 문양이 새겨져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G 트리덴스를 처음으로 아랍에미리트에 발견한 자예드 대학교의 생물학자는, 초파리가 진화 과정을 거치면서 얻은 개미 모양의 날개가 포식자를 혼란스럽게 만들어 생존 확률을 높인다고 설명했다.

개미 문신 초파리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개미 문신 초파리 진짜 신기하네" "어떻게 만든거지?" "우와~ 개미들 혼란 스럽겠다" "개미 문신 초파리 대박~ 진짜 문신한 것 같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 간의 농지 전수조사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21일 정부·여당은 관련 당정협의를 열어 투기 행위는 ...
내년부터 전국 3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에서 우유팩 등 종이팩을 다른 폐기물과 분리 배출해야 하며, 오는 10월부터 약 14만4천 동의 아파...
KBS 공채 출신 코미디언 김모 씨가 술에 취해 대리기사 A씨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고, 서울 서초경찰서는 그를 운행 중 운전자 폭행...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