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참 관광공사 사장 해명, "일본 퇴폐업소 접대?…맛사지만 받았을 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참 관광공사 사장이 일본 퇴폐 업소 접대 의혹에 해명을 했다.

JTBC는 12일 이참 사장이 지난해 설 연휴 일본 관광회사 부사장의 초청을 받아 관광업계 인사들과 함께 일본을 방문한 가운데 성인 퇴폐업소 접대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이참 사장 측은 "일본에서 합법적인 업소에서 마사지를 받았으나 부적절한 관계는 없었다"며 "비용도 일본 업체가 아니라 한국인 지인이 지불했다"고 해명했다.

이참 관광공사 사장 해명에 대해 누리꾼들은 "이참 관광공사 사장 해명 들어보니 누구 말이 맞는지 모르겠네" "맛사지도 안좋은 쪽 아닌가?" "이참 관광공사 사장 해명 들어도 못믿겠다~ 이참 실망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