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교통사고 후 부탁이 화제다.
11월14일 유재석이 MBC '무한도전' 촬영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팬들을 걱정케 했다.
다행히 그는 자동차와 살짝 부딪힌 정도로, 사고 이후에도 녹화를 진행해 무사히 촬영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직후 유재석의 배려가 더욱 빛을 발했다. 그는 오히려 자동차 운전자와 스태프들을 안심시켰을 뿐 아니라 소속사 관계자들에게 "누가 물어보면 괜찮으니 걱정하지 말라고 전해 달라. 앞으로 조심해서 다니겠다"고 말한 것으로 확인돼 팬들을 감동시켰다.
유재석 교통사고 후 부탁 이야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유재석 부탁 진짜 사람 맞아? 너무 착하네" "교통사고 당하면 진짜 당황했을 텐데...유재석 교통사고 후 부탁 했다는 소리 듣고 소름 돋았음" "사람이 너무 착해도 문제인데" "유재석 교통사고 후 부탁감동적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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