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지현 첫 촬영 모습 "14년 만에 드라마 촬영…청순 얼굴은 똑같네" 대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지현 첫 촬영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SBS 새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여주인공인 전지현의 첫 촬영모습이 공개 돼 화제다.

최근 남대문 일대에서 진행된 첫 촬영에서 전지현은 쌀쌀해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열정적으로 촬영에 임했다고 한다.

전지현 첫 촬영 모습에 대해 누리꾼들은 "전지현 첫 촬영 모습 너무 예쁘다" "이 언닌 늙지를 않네" "전지현 첫 촬영 모습 여신이네" "전지현 첫 촬영 모습 보니까 드라마서 오랜만에 보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전지현은 1999년 SBS 드라마 '해피투게더' 이후 14년 만에 드라마에 출연하는 것으로, 이번 드라마에서 한류 여신 톱스타 '천송이'역을 맡았다.

'별에서 온 그대'는 드라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의 후속으로 방영될 예정이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급락하여 긍정 평가가 43%로, 처음으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초과했다. 전체 응답...
이재명 정부 2년차에 대한민국의 1인당 국민총소득(GNI) 4만 달러 시대가 열릴 가능성이 높아졌다. 구윤철 부총리는 10일 경제관계장관회의...
10일 대구 하늘에 독특한 구름이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기상청은 이 구름을 '하얀 비단길'이라며 아름다움을 소개했고, 대구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