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무한도전'의 다섯 번째 사진전이 오는 27일부터 열린다.
16일 MBC '무한도전' 측은 "16일부터 사진전에 전시됐던 작품 300여 점 중 70점을 경매 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매는 총 70일간 '무한도전' 달력을 판매하는 MBCT숍에서 진행된다. 매일 1개의 작품이 경매될 예정이며 1000원부터 시작해 1000원 단위로 경매가격을 제시할 수 있다.
공개된 '무한도전 사진전' 안내 영상에는 '무한도전 가요제'를 통해 공개된 단체 곡 '그래, 우리 함께'를 배경음악으로 시작된다.
이번 사진전은 12월 10일까지 일산에서 열리며, 이후 서울 미아, 무역센터, 부천 중동, 충청 등을 거치며 내년 2월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사진전, 기대된다" "무한도전 사진전, 우리 동네는 안 오나" "무한도전 사진전, 벌써 겨울이구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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