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남차문화' 주제 국제차문화학회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국제티클럽이 주최하고 대구티클럽이 주관하는 제 63회 국제차문화학회가 '영남차문화 재조명'이란 주제로 21일 엑스코 지하 1층 금호홀에서 개최됐다. '학전차학술문화상위원회' 이진수 위원장은 "이번 학회는 영남지역 근'현대 차인의 수많은 업적의 소중함과 가치를 새삼 되새겨 차문화와 차산업의 부흥을 일깨워 차문화 역사를 올바르게 정립하는데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학전 배근희 원장은 대구의 대표적인 차단체인 청백다례원을 1980년 발족해 지금까지 차문화교육에 전념하고 있으며, 신라시대의 다법인 충담다례법을 최초로 재현해 재정립했고, 특히 대구세계차문화축제를 2006년부터 2012년까지 주관했다. 이날 '학전차학술문화상' 시상식도 가졌다.

한윤조기자 cgdream@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북한이 29일 대남 확성기 시험 방송을 실시했다는 보도를 국가정보원이 부인했다. 대성리 주민의 신고가 있었으나 잘못된 신고로 판단되었고, 군...
농기계 제조업체들이 로봇 및 자율비행 드론으로 사업 확장을 꾀하며 '피지컬 인공지능(AI)' 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대동기어와 대...
변호사 단체 '착한법 만드는 사람들'은 더불어민주당의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국정조사 추진에 반대하며 즉각 중단을 촉구했다. 이들은 정치적 ...
중국의 AI 산업 성장에 힘입어 틱톡 모회사 바이트댄스의 장이밍이 다시 중국 최고 부자로 올라섰으며, 관련 스타트업 창업자들이 상위 10위권..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