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피해망상증이란 "모든 사람이 날 괴롭혀…본인도 모르는 망상 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피해망상증에 대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피해망상'이라는 글이 게재돼 관심을 받고 있다.

피해망상증이란 자신이 누군가에게 시달리고 있거나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는 그릇된 신념을 의미한다. 각 종 정신병에서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망상의 종류로 알려져 있다.

피해망상은 정신분열병에서 가장 흔하게 나타나며 조울증, 우울 장애, 망상 장애, 각종 치매, 뇌의 손상 또는 질병으로 인한 기질성 정신 장애에서도 나타난다.

특히 피해망상은 본인이 자각하기는 매우 어려워 가족, 친구, 동료 처럼 주변인들이 먼저 알아차려 발견하는 경우가 많다.

피해망상증에 대해 접한 누리꾼들은 "피해망상증이란 정말 무서운 거구나" "피해망상증에 대한 영화 봤는데 정말 그런가보네" 피해망상증이란 그저 단순한 정신병인 줄 알았는데~ 종류가 많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