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후의 풍경] 가을은 팔공산이로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을 속으로 천천히 경운기가 들어옵니다. 농부와 경운기는 행복하겠죠. 팔공산은 봄엔 벚꽃으로 가을엔 예쁜 단풍으로 우리의 눈을 즐겁게 해줍니다. 팔공산의 아름다운 자연을 기억하며 추운 겨울을 보냅니다.

정연옥(칠곡군 동명면 송산3리) 씨 작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기호 국민의힘 의원이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의 군무이탈 의혹을 둘러싼 논쟁에서 장관 아들을 입양하겠다는 발언을 하며 맞받아쳤고, 안 장관은 ...
마스가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조선업종 주가가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상선 부문 실적이 양호함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대미 투자...
대구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에서 60대 남성 A씨가 공연음란죄로 경찰에 붙잡혔으며, 마약 간이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다. 현대자동차 노동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