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후의 풍경] 가을은 팔공산이로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을 속으로 천천히 경운기가 들어옵니다. 농부와 경운기는 행복하겠죠. 팔공산은 봄엔 벚꽃으로 가을엔 예쁜 단풍으로 우리의 눈을 즐겁게 해줍니다. 팔공산의 아름다운 자연을 기억하며 추운 겨울을 보냅니다.

정연옥(칠곡군 동명면 송산3리) 씨 작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문경시에서는 국민의힘 김학홍 예비후보가 41.9%의 지지를 얻으며 신현국 예비후보(39.4%)와 치열한 접전을...
국내 방산업계의 최대 규모로 거론되던 풍산의 탄약사업부 인수합병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공시와 함께 사실상 무산되며, 방산 분야의 정부 허가 ...
서울 관악구의 피자가게에서 3명을 살해한 김동원(42)은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항소심에서 검찰이 사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범행 수법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2주간 휴전 합의 이후 호르무즈 해협에서 통행료를 부과할 가능성을 언급하며, 이를 합작 투자로 추진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