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후의 풍경] 가을은 팔공산이로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을 속으로 천천히 경운기가 들어옵니다. 농부와 경운기는 행복하겠죠. 팔공산은 봄엔 벚꽃으로 가을엔 예쁜 단풍으로 우리의 눈을 즐겁게 해줍니다. 팔공산의 아름다운 자연을 기억하며 추운 겨울을 보냅니다.

정연옥(칠곡군 동명면 송산3리) 씨 작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대한민국이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맞고 있다며 정치권의 경쟁을 강조하며, 현재 한국...
대구테크노파크가 제12대 원장을 공개 모집하며, 지원자는 기술·경영·행정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가진 경제·산업 분야 전문가여야 하며, 최종...
생후 5개월 된 아기를 둔 여성이 육아휴직 중인 남편이 시어머니와 유럽 여행을 떠나려는 상황에 고민을 토로한 가운데, 남편은 시어머니의 연세...
12일 태국 방콕 북부의 술집 겸 레스토랑에서 발생한 화재로 최소 27명이 숨지고 60명이 넘는 부상자가 발생하며, 부상자 중 22명은 위독..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