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후의 풍경] 가을은 팔공산이로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을 속으로 천천히 경운기가 들어옵니다. 농부와 경운기는 행복하겠죠. 팔공산은 봄엔 벚꽃으로 가을엔 예쁜 단풍으로 우리의 눈을 즐겁게 해줍니다. 팔공산의 아름다운 자연을 기억하며 추운 겨울을 보냅니다.

정연옥(칠곡군 동명면 송산3리) 씨 작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한 정민철 후보는 유튜브 방송 중 가족의 과거 파산과 기탁금 문제로 눈물을 흘렸으나, 최근 테슬라 ...
홍의락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한국가스공사 신임 사장으로 취임하며, 취임식은 다음 주에 예정되어 있다. 그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대통령...
23일 오전 경북 경산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주민 A씨의 방화로 추정되는 폭발과 화재 사고가 발생해 8명이 다쳤다. 주민들은 여러 차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