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후의 풍경] 가을은 팔공산이로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가을 속으로 천천히 경운기가 들어옵니다. 농부와 경운기는 행복하겠죠. 팔공산은 봄엔 벚꽃으로 가을엔 예쁜 단풍으로 우리의 눈을 즐겁게 해줍니다. 팔공산의 아름다운 자연을 기억하며 추운 겨울을 보냅니다.

정연옥(칠곡군 동명면 송산3리) 씨 작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뇌출혈 사망설'이 소셜미디어에서 확산되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김정은에게 보낸 답전에서 북중 친선관계를 강조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매도세와 AI 수익성 우려로 주가가 급락하고 있으며, 증권가는 이를 ...
경기 부천에서 화재 진압 중 순직한 김진석 소방위에 대한 애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현직 소방관 A씨가 '소방관 순직은 로또 당첨'이라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