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 산자연학교 개교 10주년 예술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영천시 화북면에 있는 대안학교 산자연학교(교장 정홍규 신부)가 개교 10주년 기념행사 및 예술제를 23일 교내 특설무대에서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기념식에 이어 산자연학교 인근에서 태어난 독립운동가 이원대 열사의 일생을 다룬 연극이 펼쳐진다.

'조국을 잊은 적은 꿈에라도 없어라'라는 제목의 이 연극에는 산자연학교 학생 전원이 참가해 평소 갈고닦은 재능을 선보인다. 학생들은 동아리 활동을 하며 연습한 합창, 사물놀이, 악기 연주 등을 연극에 결합해 학교 생활에 대해 소중하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정홍규 산자연학교장은 "학교 인근에서 태어난 이원대 열사의 독립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이번 연극을 마련했다"며 "공연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학생들이 공동체 의식 및 협동 정신도 기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