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인이 그리운 개 "화상 통화 후 애절한 기다림…얼마나 보고팠으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인이 그리운 개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최근 해외의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주인이 그리운 개'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주인이 그리운 개 모습은 노트북에 머리을 얹고 잠이 든 개 한 마리의 모습이 나와 있다.

사진을 올린 게시자는 "5개월 동안 개를 만나지 못하다가 어제 밤 스카이프로 화상통화를 했다"면서 "이 사진은 통화가 끝난 후 엄마가 보내준 것"이라고 설명해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주인이 그리운 개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주인이 그리운 개 보니까 완전 마음 뭉클하다" "컴퓨터 앞에서 주인 기다리고 있는 건가?" "얼마나 보고싶었으면" "주인이 그리운 개 충성심 대단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