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재옥 "불법 시위 인한 사회적 손실 연 4조6천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재옥 새누리당 의원(대구 달서을)은 27일 국회에서 선진 집회시위문화 정착을 위한 토론회를 열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불법 시위로 인한 경제적 손실 방지 방안(2012년 기준 손실액 4조6천410억원) ▷야간 집회 금지 시간의 명확화(자정~오전 6시) ▷소음기준의 적정한 하향(5㏈) 등 집시법 전반에 걸친 다양한 개선 방안을 두고 열띤 토론이 벌어졌다. 윤 의원은 "이날 토론회에서 불법 폭력 시위는 과도한 소음 유발, 불법 도로 점거, 사업장 점거 등 타인의 권리'이익 침해로 이어지고 있다는 데 공감대가 형성됐다"면서 "이번 토론회에서 나온 다양한 방안들이 성숙한 시민의식의 바탕 위에서 국민의 언로(言路)를 보장할 수 있는 개선책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욱진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주최한 5·18 광주민주화운동 관련 토론회가 13일 국회도서관에서 열렸으나 참석자들의 고성과 몸싸움으로 파행을 겪었다...
중소기업들은 불합리한 규제가 성장에 저해된다고 호소하며 규제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13일 대구에서 열린 '에스오에스 토크'에서 김재화 오에...
전북대 수의대생 이윤희씨의 실종 사건과 관련하여 이윤희씨의 아버지와 유튜버가 허위사실 유포 및 스토킹 혐의로 불구속기소된 가운데, 이들은 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백악관 대변인인 캐럴라인 레빗이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이달 말 퇴임한다고 발표했으며, 레빗은 20..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