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패션 아이템] K2 혹한 대비용 부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보온효과 탁월 등산화용 밑창 빙판길도 안전

아웃도어 브랜드 K2는 혹한 대비용 부츠 3종을 선보였다.

올겨울은 예년보다 길고 추울 것으로 예상되면서 발끝까지 따뜻하게 해주는 방한부츠가 인기다. K2 방한부츠는 다운, 신슐레이트 등 가볍고 보온 효과가 뛰어난 소재를 사용하고 길이와 디자인에 차별화를 둬 선택의 폭을 한층 넓혔다.

오리털을 많이 사용해 방한 기능이 뛰어난 마조람 부츠는 내부에 기모 원단을 덧대 보온성을 한층 높였다. 또 미끄러운 겨울철 빙판길에 대비해 접지력이 강화된 에프엑스그립(FX-Grip) 밑창(아웃솔)을 적용했다.

무스는 가벼우면서도 보온성이 뛰어난 신슐레이트 소재를 적용했으며 등산화에 적용하고 있는 X-grip창을 사용해 일반 신발보다 덜 미끄러진다.

로엠은 천연방수 누벅가죽과 기능성 보온 소재 신슐레이트를 사용한 방한용 부츠다. 미세섬유층으로 공기를 잡아 체열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아주는 기능성 소재 신슐레이트는 같은 두께의 다운보다 1.5배 뛰어난 보온 효과가 있다.

김봄이기자 bom@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