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손녀가 붙인 스티커 "자는 모습 보고 경악!…짓궂은 장난에 大폭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손녀가 붙인 스티커가 화제다.

최근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손녀가 붙인 스티커"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손녀가 붙인 스티커 사진 속에는 어린 손녀를 안고 잠든 할머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런데 자세히보면 이 할머니는 한쪽 눈에 사람 눈 모양의 스티커가 붙여져 마치 윙크를 하는 듯한 모습을 자아냈다.

눈 스티커는 손녀가 할머니가 잠든 사이 붙여둔 것으로 웃음을 자아냇다.

손녀가 붙인 스티커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손녀가 붙인 스티커 너무 웃긴다" "할머니 윙크하면서 자는 것 같네" "손녀가 붙인 스티커 절묘하다" "헉! 대박~ 완전 놀랐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