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중 캐치미 주원 실제 성격 언급이 눈길을 끌었다.
2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는 영화 '캐치미'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김아중은 호흡을 맞춘 5세 연하 주원 실제성격에 대해 "애교도 많지만 어른스럽고 속이 깊다. 동생 같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며 "(주원에게) 많이 의지하면서 재미있게 호흡을 맞췄다"고 전했다.
이에 주원 역시 "김아중과 나이차를 의식하지 않고 편안하게 연기했다"면서 "죽이 잘 맞아서 멋진 장면이 나온 것 같다"고 언급했다.
김아중 캐치미 주원 실제 성격 언급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아중 캐치미 보니까 꼭 영화 봐야겠다" "주원이 좀 어른 스럽긴 하지" "김아중 캐치미 출연해서 주원이랑 연기 즐거웠나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캐치미'는 오는 19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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