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호주 착시 계단 '사진작가' 폴 데이비드 작품!…"끝이 안 보이는 이유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호주 착시 계단'이 공개돼 화제다.

'호주 착시 계단'은 최근 해외 사진공유 사이트 플리커를 통해 공개됐다.

공개된 '호주 착시 계단'은 사진작가 폴 데이비드가 찍은 것으로 호주 본다이 비치에 설치된 계단 형태의 작품이다.

'호주 착시 계단'은 하늘 끝까지 뻗어 있는 착각을 일으켜 놀라움을 자아냈다.

호주 착시 계단은 설치 미술품으로 뉴질랜드의 예술가인 데이비드 매크레켄이 만든 '디미니쉬 앤 어센드(Diminish and Ascend)'로 알려졌다.

호주 작시 계단의 비밀은 알루미늄 재질로 보는 각도에 따라 하늘 끝까지 연결되어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호주 착시 계단을 본 네티즌들은 "호주 착시 계단, 신기하다", "호주 착시 계단, 걸어서 하늘까지", "호주 착시 계단, 엄청난 작품이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