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태선 블랙야크 회장 동국대에 장학기금 1억원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강태선 ㈜블랙야크 회장 (사진 오른쪽).
강태선 ㈜블랙야크 회장 (사진 오른쪽).

글로벌 아웃도어 기업으로 잘 알려진 ㈜블랙야크의 강태선 회장이 3일 동국대학교 김희옥 총장을 방문해 경영전문대학원 장학기금으로 써달라며 1억원을 전달했다.

동국대 경영대학원 동문이기도 한 강태선 회장은 "동국대 경영대학원에서 열심히 공부한 덕분인지 회사가 계속 성장하고 있어 학교에 감사하다"며"모교와 후배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기여하고 싶은 마음에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국내 브랜드로 세계 아웃도어 시장에 우뚝 선 ㈜블랙야크를 이끌고 있는 강태선 회장은 동국대 경영대학원과 경영전문대학원(General MBA) 과정을 수학했으며, 지난 2011년에도 동국대에 발전기금 1천100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강 회장은 국민훈장 모란장, 한국마케팅학회 올해의 최고경영자 대상, 제6회 명품창출 최고경영자포럼 지식경제부장관표창, 대한민국 스포츠산업대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등을 받으며 활발한 기업 경영을 하고 있다.

김봄이기자 bom@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